독갤에 인증하면 당장 버리라고 말나올 만큼 책 곰팡이가 많이 생긴 것 같다 책장 근처 창틀에도 곰팡이들이 새파랗게 피었다 그냥 습기제거제 아무거나 책장 옆에 두면 됨? 아니면 추천할만한 책장용이 따로 있음?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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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으로 안 나오는 책도 많아서 답 없다고ㅠㅠ - dc App
밑에 제습기 얘기도 나왔고 이것도 솔깃하고 방에 두기 애매할 수 있으니 좀더 찾아보고 사야겠어요 추천 감사합니다. - dc App
옷장같은 밀폐된 공간이 아니라면 제습제 효과가 별루일텐데 제습기를 하나 사는 게 어떨가용
제습기는 생각 못했다 한번 고민해봐야겠다 추천 고맙다 - dc App
제습기 괜찮은거 이삼십, 중고로 사면 더 싼데… 이제 그런 책들이랑 앞으로 계속 산다고 생각하면 제습기가 더 싸게 먹힘요
저도 곰팡내 팡팡 나는 200년된 책들이랑 사는데, 이제 좀이나 책벌레도 조심스럽고 해서 걍 제습기 돌리고 조명 잘 배치하고.. 책 읽는 곳 환경을 좀 조성하는게 좋은 것 같더라고요
200년..이요...? - dc App
시간낭비 돈 낭비 하지말고 제습기로 직진 특히 장마철에 서재 문닫고 제습기 돌리면 감탄사가 나옴
사람없는 방이면 제습기, 사람있는 방이면 에어컨 ㅇㅇ
제습제는 솔직히 밀폐된 작은 공간(옷장,서랍 등) 아니면 큰 효과 못봐. 특히 창틀에 곰팡이가 생겼다는 얘기는 그 공간이 상당히 습하다는건데 택도 없지
제습기가 최거야 - dc App
이미 곰팡이가 핀 상태면 제습기 이전에 도서관 책살균소독기로 두세번씩은 돌려야 할 듯. 그리고 독갤에서 누누히 100번씩 말하지만 문달린 책장에 책 보관해. 햇빛, 습기, 벌레에 안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