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 체호프 전집에서는 별로 끌리는거도 없고, 그냥 몇개 재밌다 정도였는데 열린 체호프 전집은 더 취향에 맞는듯

6로 병동이 제일 충격적이면서 나한테 잘 맞는 느낌이었음

체호프 단편 몇개 더 추천해줘

근데 러시아어 된소리 번역 나만 거슬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