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거 읽다보면


옛날엔 기록장치도 좋지 않았을텐데


'이런 디테일까지 어케 아랏지?'


생각이 들때가 잇던데


약간 소설쓰듯이 가독성을 위해 전기작가가 상상해넣은것도 있겠지?



근데 전기나 평전 읽다보면


해당인물이 분명 밝히고싶지 않았을 일들도 전기작가에 의해 파묘되어 고로시당하는 느낌도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