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여주인공한테 끔찍한 상황도 아니고 불쌍한 상황도 아닌데? 그냥 병신같이 독해하고 남탓하는거지 이걸 동조하는 애들도 지능 수준 동일한거지 뭐
익명(106.101)2025-05-16 20:16
답글
@ㅇㅇ(106.101)
같은 상황.텍스트를보고도 다르게 평가할수있는거임. 본인의 평가와 다르다고 지능이 어쩌니하는게 본인의 지능문제는 아닐지 곰곰히 생각해볼 필요가 있음. 누구에겐 걸작도 누구에겐 똥글일뿐일수있으니
하인즈(welcome1028)2025-05-16 20:21
답글
해석이 독자에게 있다는 말이 개소리도 다 받아줘야 한다는 말이 아님
현대 철학 왜곡해가지고 본인의 독해력 부족을 정당화하지마셈 그따구로 자위할 바엔 리얼 자위를 하는게 나음
익명(106.101)2025-05-16 20:24
답글
@ㅇㅇ(106.101)
정말 편협하게 사고하는구나.. 잘살길
하인즈(welcome1028)2025-05-16 20:25
답글
@하인즈
본인의 오독을 정당화하면서 개논리로 비하하고 다니는 너같은 놈들은 잘 못살았으면 좋겠다 ㅇ
익명(106.101)2025-05-16 20:26
답글
@ㅇㅇ(106.101)
나만 맞다고 우긴다고 본인이 정답인 세상은 아니니까.. 힘내라
하인즈(welcome1028)2025-05-16 20:27
답글
여자는 폭력에 희생되는 존재. 피로 이어진 가족도, 순수로 위장하고 접근하는 가까운 사람, 남편, 애새끼, 읫, 보호사도 전부 여자에게 폭력을 휘두르고 착취하는 남자들.
익명(182.212)2025-05-16 20:38
답글
@ㅇㅇ(182.212)
너도 이제 인신공격 당할 준비해라
하인즈(welcome1028)2025-05-16 20:42
답글
장모, 부부동만 모임의 장식물인 여성, 처형, 형부 주변 여자들 P포함 모두 피해자.
동생 새끼 영호도 누나에게 음식을 쑤시고 자라나면서 폭력을 전가한 가해자,
주인 딸 물어뜯는 잘생긴 흰둥이 ㄱ새끼도 수컷. 선배란 형부에 부탁받아 처제랑 읏샤읏샤하는 J란 놈도 남자.
세상에 무해한 가슴이 없는 수컷들의 폭력성은 어쩔 수 없다 이기노. 한방에 깨닫게 되는 배치 아니노?
익명(182.212)2025-05-16 22:42
형부 처제 ㅆㅅ 개꿀!
익명(182.212)2025-05-16 20:04
작가 본인 섹스판타지임
익명(119.194)2025-05-16 22:28
답글
나도 이건거같은디 진짜로
익명(210.94)2025-05-20 07:52
형부가 평생 채울 수 없었던 예술의 공백의 마지막 조각이 툭 던진 아내의 자신의 동생이 가진 몽고반점 존재에 있었을 줄은, 그것으로 인해 결국 영혜의 언니의 삶도 파탄나고 말았다는 사실은 제 3자만이 알 수 있으며, 미래는 "살아지는" 것이란걸, 현재를 완벽히 통제한다하더라도 수많은 "몽고반점"들을 존재를 인정하며 받아들여야 한다는게 내가 두번째 챕터에서 느낀 바임.
'어때? 한국남자성욕봐 더럽지? 여주인공 끔찍한 상황이지? 불쌍하지?'
너는 걍 독서 하지마라 재능의 문제임
@ㅇㅇ(106.101) 이런애들이 꼭 설명은 못함ㅋ
애초에 여주인공한테 끔찍한 상황도 아니고 불쌍한 상황도 아닌데? 그냥 병신같이 독해하고 남탓하는거지 이걸 동조하는 애들도 지능 수준 동일한거지 뭐
@ㅇㅇ(106.101) 같은 상황.텍스트를보고도 다르게 평가할수있는거임. 본인의 평가와 다르다고 지능이 어쩌니하는게 본인의 지능문제는 아닐지 곰곰히 생각해볼 필요가 있음. 누구에겐 걸작도 누구에겐 똥글일뿐일수있으니
해석이 독자에게 있다는 말이 개소리도 다 받아줘야 한다는 말이 아님 현대 철학 왜곡해가지고 본인의 독해력 부족을 정당화하지마셈 그따구로 자위할 바엔 리얼 자위를 하는게 나음
@ㅇㅇ(106.101) 정말 편협하게 사고하는구나.. 잘살길
@하인즈 본인의 오독을 정당화하면서 개논리로 비하하고 다니는 너같은 놈들은 잘 못살았으면 좋겠다 ㅇ
@ㅇㅇ(106.101) 나만 맞다고 우긴다고 본인이 정답인 세상은 아니니까.. 힘내라
여자는 폭력에 희생되는 존재. 피로 이어진 가족도, 순수로 위장하고 접근하는 가까운 사람, 남편, 애새끼, 읫, 보호사도 전부 여자에게 폭력을 휘두르고 착취하는 남자들.
@ㅇㅇ(182.212) 너도 이제 인신공격 당할 준비해라
장모, 부부동만 모임의 장식물인 여성, 처형, 형부 주변 여자들 P포함 모두 피해자. 동생 새끼 영호도 누나에게 음식을 쑤시고 자라나면서 폭력을 전가한 가해자, 주인 딸 물어뜯는 잘생긴 흰둥이 ㄱ새끼도 수컷. 선배란 형부에 부탁받아 처제랑 읏샤읏샤하는 J란 놈도 남자. 세상에 무해한 가슴이 없는 수컷들의 폭력성은 어쩔 수 없다 이기노. 한방에 깨닫게 되는 배치 아니노?
형부 처제 ㅆㅅ 개꿀!
작가 본인 섹스판타지임
나도 이건거같은디 진짜로
형부가 평생 채울 수 없었던 예술의 공백의 마지막 조각이 툭 던진 아내의 자신의 동생이 가진 몽고반점 존재에 있었을 줄은, 그것으로 인해 결국 영혜의 언니의 삶도 파탄나고 말았다는 사실은 제 3자만이 알 수 있으며, 미래는 "살아지는" 것이란걸, 현재를 완벽히 통제한다하더라도 수많은 "몽고반점"들을 존재를 인정하며 받아들여야 한다는게 내가 두번째 챕터에서 느낀 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