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앤 브론테 미출간작 초역
caswc(caswc)
2025-05-16 20:27
추천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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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 드디어 번역되는구나. 페ㅁ니즘의 시조새 격으로 평가받는 작품. '주인공이 남편 앞에서 문을 쾅 닫는 순간 여성 문학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었다'는 비평을 읽은 적이 있는데, 빅토리아 시대에 그런 아내의 묘사는 ㄹㅇ 상상도 못할 정도로 놀랍긴 했을 듯. 도대체 어떤 장면에서 저런 상황이 나올지 개궁금함
ㅍㅔ미냄새
드디어! 드디어! 드디어!
오우...
아! 페1미 문학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