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뮈 번역가로 유명한 그 김화영이 어린 왕자도 번역했길래 궁금해서 읽어 봤는데그동안 느껴왔던 어린 왕자와 다르게 다가옴<어린 왕자를 찾아서>에선 그 번역 과정을 재밌게 다뤄놨네미운정 들라캄
킹자지
어리지만 킹이다..
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