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기독교사상이 이야기에 녹아 펼쳐나가는것은 좋음 신도들이 좆같고 빡쳐서그렇지 그성경에 나오는 예수의 서사에서의 의문들은 매력적임 구세주라는 진실을 어떻게 자각하고 받아들여서 전도를 하는것인지 악마의 시험을 받으면서 어떠했는지 자신이 죽기전 언덕을 오를때의 기분이 무엇이었는지 부활을 할때 그는 무슨생각이 들었는지 종교는 그냥 그딴거에 의문갖지말고 예수나 믿으삼 ㅇㅈㄹ하니까 싫어하는거 ㅇㅅㅇ
은근히 교리도 마음에듦 다같이 사랑하는 인간사회를 추구하는거 근데 중간중간 신화적 허구들 때문에 그리고 그걸 진심으로 믿고 다른사람들한테도 믿게하려는 기독교인들때문에 반감이 생기는것같음
그게 제일빡침 아이건 좀구라같은데하니까 골수 기독교인이 입에거품몰고 아니라고 지랄을하는거보고 진짜 있는정 없는정 다떨어짐 게다가 선교하는것을 약간 우월적으로 한다는기분이어서 더 열받쳤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전장터에 나온 바텐더
이적이니 뭐니 지랄해대고 반도애들이 유태인도 아니면서 꼴에 선민사상 가지고 천국 갈거라고 믿는 세 어처구니 없는 종교...교리 부분은 인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