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 강연 들을 일 있었는데
출판계에서는 소설, 에세이 독자를 한 집단으로 보고 시 독자를 또 한 집단으로 본다고 하더라고
물론 통계 앞에서 개인의 경험을 이야기 하는건 무의미 하겠지만
난 소설 시 다 잘 보는데 (비율이 7:3 정도이긴 함) 에세이는 진짜 안 읽어서 좀 신기했음
요즘 시인들은 에세이도 많이 쓰는 것 같던데
박준 강연 들을 일 있었는데
출판계에서는 소설, 에세이 독자를 한 집단으로 보고 시 독자를 또 한 집단으로 본다고 하더라고
물론 통계 앞에서 개인의 경험을 이야기 하는건 무의미 하겠지만
난 소설 시 다 잘 보는데 (비율이 7:3 정도이긴 함) 에세이는 진짜 안 읽어서 좀 신기했음
요즘 시인들은 에세이도 많이 쓰는 것 같던데
시는 아예 다른 영역 같긴 해 희곡은 읽어도 시는 안 봄
"이 상품을 구입하신 분들이 다음 상품도 구입하셨습니다." 같은 지표 있는 거 보면 출판업계 사람들 말이 더 정확할듯
그건 그럴텐데 그냥 다른 독붕이들의 독서 습관이 궁금했음 어떤 책들을 주로 보는지
저느 에세이, 시, 자기계발서는 쳐다도 안보는
난 시 에세이 안 보네
소설, 시 보고 에세이는 뭔가 가볍다고 여겨 안 보게 되는
난 시랑 소설 읽고 에세이를 안봄
소설은 보는데...시는 안보지만 언젠간 볼거 같고....에세이는 싫어함
상상을 원해 책을보는데 에세이는 뭔가 오글거림
확실히 시는 잘 안읽네
소설 읽는 사람들은 그 작가 관련 에세이는 가끔 봄 그것 때문인듯. 하루키 소설 읽는 애들이 가끔 하루키 에세이도 읽듯이
다 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