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사 세계문학전집같은거보면
20년전나온책이란 최근번역된책이랑 가격차이은근있잖아?
요즘책은 17000이러더만
근데 만약에 20년전에 11000에파는책이있다고치자
이책은계속11000에파는거임?
안나카레리나 카라마조프 이런거 세트2만대에팔길래의외여서 물어봄
4만넘길줄
민음사 세계문학전집같은거보면
20년전나온책이란 최근번역된책이랑 가격차이은근있잖아?
요즘책은 17000이러더만
근데 만약에 20년전에 11000에파는책이있다고치자
이책은계속11000에파는거임?
안나카레리나 카라마조프 이런거 세트2만대에팔길래의외여서 물어봄
4만넘길줄
20년 전에 나오고 개정판이 안 나왔다면 오르지 않음. 만일 개정판이 나오면 오를지 오르지 않을지는 알 수 없음. 딱히 기준은 없는 듯함. 어떤 건 번역이 바뀌어도 그대로인데 또 어떤 건 제본 방식, 표지와 같은 외적 요소만 변했는데도 가격이 오름.
ㅇㅎ ㄱㅅㄱㅅ
걍 번역 디자인 똑같은데 기존 책 품절시키고 가격만 올려서 다시 내는 경우 엄청 많던데 이것도 개정판 취급임? - dc App
ㄴ 그건 밑 댓글에 나온 사례임. 정가제 때문에 개정판을 내지 않으면 가격을 바꿀 수 없음. 그래서 가끔 아무 것도 바뀐 게 없는 걸 개정판이라고 내는 경우도 발생하는 거지.
근데 경험상 진짜 완벽히 똑같은 걸 가격만 바꾸는 경우는 거의 없는 것 같음. 적어도 표지나 자잘한 표기 같은 사소한 면이라도 바꾸는 경우가 많은 듯.
도서정가제는 적힌 그대로 팔아야 할 걸 가끔 재출간해서 가격 바꾸는 책도 많더라. 알라딘에 아예 카테고리가 따로 있던데 - dc App
요즘은 재판할 때 가격 올려
그래서 고전은 무조건 중고 알라딘이나 헌책방 ㄱ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