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s. Dalloway said she would buy the flowers herself.
For Lucy had her work cut out for her. The doors would be taken off their hinges; Rumpelmayer’s men were coming. And then, thought Clarissa Dalloway, what a morning—fresh as if issued to children on a beach.
What a lark! What a plunge! (이후 생략)
문동은 Mrs를 그냥 미시즈로 번역함. have one's work cut out for one(ㅈㄴ 바쁘다. 힘든 일 한다)라는 표현을 따로 해야 할 일이 많았다로 번역함. 시공이랑 이 역본만 경첩이 명시됨. 다른 역본들과는 달리 럼플메이어스라 표기. what a lark(ㅈㄴ 즐겁다 같은 뜻)를 종달새처럼 즐거워로 번역. What a plunge를 물속에 뛰어든 것처럼 아찔해로 번역함.
솔은 have one's work cut out for one을 따로 시킨 일이 있었다로 번역. What a lark를 종달새처럼 솟구쳐 올랐다로, What a plunge를 곤두박질쳐 떨어져 내렸다로 번역.
문예는 have one's work cut out for one를 루시대로 준비해야 할 일이 따로 있을 테니까라는 추측으로 번역. What a lark를 어쩌면. What a plunge는 밖이 이리도 좋담.
열린은 have one's work cut out for one는 루시는 루시대로 할 일 있었기 때문이다로. What a lark는 얼마나 유쾌했는지. What a plunge는 마치 대기 속으로 뛰어드는 것만 같았다.
시공은 have one's work cut out for one를 루시대로 준비해야 할 일이 있었기 때문이다로. 목공소..? 다방으로 알고 있는데 뭐지..? 암튼 What a lark는 어쩜 이렇게 화창한지. What a plunge는 바깥으로 뛰어들고 싶어.
What a plunge는 좀 해석이 갈려서 따로 얘기함. to take the plunge(단행하다)라는 맥락으로 읽을 수도 있고 뭐 많음.
간단히 비교하자면 이럼. 민음에서도 나온다고 하는데 어떨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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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부분 말고, 결말부에 "...There was an embrace in death"로 끝나는 문단이 있는데, 열린책들 역본이 상당히 잘 번역함. 솔 전집판은 좀 직역투가 심한 편이고. 그 부분이 제일 중요하니 거기를 비교해보는 것도 ㄱㅊ을 것 같음.
내가 역본들이 열린 말고 없음
내가 나중에 문동판 도서관에 들어오면 다른 역본들 포함해서 비교글 올려볼까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