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보고 생각났는데 집에 책이 많으면 나무책장을
사놓치 말고 고장난 양문형 냉장고 큰거를 중고로 사다가
그안에 책을 보관하면 멋지지 않겠어?
문을 열면 불까지 켜진다면 한밤중에도 책을 쉽게 찾을수 있고
문열고 맞춤한 의자를 앞에 갖다놓고 책을 읽을수도 있고...
이 사진보고 생각났는데 집에 책이 많으면 나무책장을
사놓치 말고 고장난 양문형 냉장고 큰거를 중고로 사다가
그안에 책을 보관하면 멋지지 않겠어?
문을 열면 불까지 켜진다면 한밤중에도 책을 쉽게 찾을수 있고
문열고 맞춤한 의자를 앞에 갖다놓고 책을 읽을수도 있고...
전기세 낭비
전기코드를 안꼽고 사용하면 되지
책이 춥잖아 이새끼야
춥긴, 냉장고를 켜지도 않는데
책도 바람 쐬줘야지
안켜면 습기도 없을텐데
불이 어떻게 켜짐 코드 안꼽으면 (✖╹◡╹✖)◞
건전지로 대체하면 됨. 랜턴처럼 응용가능함. 생각해보니 냉장고형 책장이라면 냉장고문에 책 리스트가 뜨고 터치하면 책 소개까지 나오는 시대도 올수있을것 같음. 이미 기술적으로는 충분한것 같은데 누군가 시도를 해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