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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라는게 주관의 영역이여서 거기까지는 참는데 독자를 가르치려하거나 얕잡아보고 그냥 대충 글을 늘려썻다는 기분들면 진짜 빡치더라 전자는 교과서를 여기서까지 본다는 느낌과 작가놈은 얼마나 잘났길래 독자를 계몽시킬려들까하는 빡침이고 후자는 진짜 짜증나는케이스 그냥 분량을 채워야겠고 더이상은 쓰기싫으니까 진짜 막썻다는 느낌쎄게받으면 자괴감부터 듦
니시오 이신을 그렇게 느꼈음 이유없는 말장난과 뭔가 의식없이 던지는 이상한 행동(눈알핥기라던가 자살기도,속옷 훔치기같은) 뭔의미도 모르겠고 그냥 나름의 개성을 추구하는것같았는데 그게 힙하다기보다는 짜증만 듦 캐릭터성을 확립하는것도 아닌게 바로 캐릭터가 변명식으로 반박하니까 감을 도저히 잡을수없음
라노벨작가중에서는 개성은있어도 문학작가로는 차라리 하루키보는게 더 정신건강에 좋은느낌드는 작가였었음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