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읽었던 소설들이랑은 결 자체가 달랐던것 같음톨스토이 장편소설은 처음 읽어보는데캐릭터 하나하나에 입체감이 아예 다르더라결말도 아주 맘에들고 읽으면서 양장본이라 존나 불편했던거 말고는 모든게 완벽했다
열린책들 된소리 다 고쳤나보네 원래 까레니나였던 거 같은데
모노시리즈 낼 즈음에 고친걸로 알고있음
난 키티가 온천에서 약간의 허세?를 느끼려고 봉사할 때와 남주 형 병 간호할 때의 변화가 참 좋더라
키티랑 레빈 둘다 잘 어울림 보고 있으면 힐링 돼
양장복이라 조은거신데..
존나 잘 쓰긴함 - dc App
그냥 G O A T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