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이강백의 파수꾼 읽어봤는데 촌장이 거짓말 치는걸 알고 있으면서도 작가의 필력의 압도당하면서 거짓말도 그럴 수도 있나 하고 순응하게 되는 느낌이 꽤 좋음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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