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난데나는 다른 물건에는 욕심이 없는데 (그래서인가 돈 욕심도 없음)책만큼은 꼭 내 돈으로 사서 내 방에 꽂아둬야함 도서관에서 빌려다 읽으면 그 맛이 안 나내 꿈은 서재를 갖출 정도의 돈을 버는 거임
나두 사서 읽어야 잘 읽히더라 기억에도 오래 남고 맘대로 기록도 가능하고... 무엇보다 다음에 책장 쭉 훑어 보면서 읽었던 책들 제목 보면서 상기하고 재독하기에도 좋음... 걍 무조건 사서 봐야함
ㅇㅈ ㅋㅋㅋ
독붕이 80퍼 이상이 가진 병
나도
난데
나도
난 남이 만진 책이 싫어서 사는편
너두?
어제 새벽 39만원 긁음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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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인지는 알겠는데 현실에서 이렇게 맥락에 안맞는 말 이렇게 길게 하면 다 싫어하는거 알지?
@ㅇㅇ(118.17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118.176) 헤이헤이 - dc App
@ㅇㅇ(118.176) 씹 ㅋㅋㅋ 직설적이네
나도 그럼.... 안세봐서 정확히 모르겠는데 책 한 2000권 정도 있는 듯....지금 내방 가득 차서 이제 더 감당이 안되는데도 ...또 책 사고 있는 내 손가락 자르고 싶다.
어느 시점까지는 그렇게 했는데 책이 쌓여서 꽂아둘 데가 없어지는 그때부터 번뇌가 시작되더라고
정신병 - dc App
은 너고
서재만들기 lv99 - dc App
근데 약간 돈 주고 사긴 아까운데 한 번 훑어보고는 싶은 그런 책이 있음 그때는 도서관 가게 됨 ㅋㅋㅋ
나는 반대로 무적권 도서관에서 빌림 어떤 기한이 정해져있지 않으면 읽으려는 노력을 잘 안하게됨... 마감기간 다가올수록 심적압박감을 빌려 조금이라도 더 읽으려고 노력하는편
이거 ㄹㅇ 흥미있어서 사두면 언젠가 읽겠지 읽겠지하다가 안 읽게 되고 살때 당시 흥미있는 감정도 사라져버림
이것도 ㄹㅇ맞음
ㄹㅇ
나도 돈 욕심 물건 욕심 별로 없는데 책은 꼭 돈주고 사야됨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