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한권의 책으로부터 시작되는 이야기라 흥미로웠음그렇게 책으로 작가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여행이라 뭔가 감성적이더라리스본행 야간열차는 소설로 읽은 건 아니지만 같은 작가의 언어의 무게 재밌을 거 같아서 살까 생각 중임
존잼이었지
책이 더 재밌어요 책도 읽어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