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읽은 책

시지프신화, 이방인, 죽은 혼, 거장과 마르가리타, 카르마조프가의 형제들 읽고 이번에 모비딕 완독했는데

지금껏 읽은 책 중에 이만큼 재미있으면서도 감명 깊었던 책을 꼽을 수 있으려나 싶을정도로 좋게 읽어서, 이 여운을 유지하고 싶은데

다음 책이 눈에 들어올지 모르겠다


사둔 책 중에 끌리는건


율리시스, 염소의 축제, 부덴브로크가의 사람들, 험볼트의 선물,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감정 교육, 소리와 분노


이정도가 끌리는데 추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