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격이랑 재습격이랑 단편이 두개 각각인가?

예전에 영어번역본으로 읽다가

최근에 한글 번역본으로 읽었는데

여전히 오묘하네.

다른 사람들 감상 궁금

이건 해설도 별로 없더라


왜 바그너 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