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감성 낭낭한 풋풋한 사랑이야기 추천좀
[일반]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 초반부 같은
익명(rare1581)
2025-05-19 17:25
추천 0
댓글 11
다른 게시글
-
뫼르소 살인사건 읽어본 사람 있냐 [5][일반] 겨드랑이털(camel7361) | 25.05.19추천 0
-
이것중에 뭐부터 읽을지 추천좀 [2][일반] 익명(112.173) | 25.05.19추천 0
-
책이 왔워요 [1][인증📸] 익명(fail6885) | 25.05.19추천 7
-
니네도 우리아빠처럼 책 사놓고 안 읽는 애 있냐? [35][일반] 익명(118.235) | 25.05.19추천 3
-
시는 어떻게 읽는걸까[일반] 익명(rare1581) | 25.05.19추천 0
-
아이작 아시모프 재밋네[일반] Hle제카(9dlffkdlffk) | 25.05.19추천 0
-
아니 요즘 읽는 책마다 다 왜 이러지 [7][일반] 익명(221.165) | 25.05.19추천 1
-
솔직히 새벽에는 책 못사게 막아야함.. [2][일반] 익명(175.212) | 25.05.19추천 3
-
스포) 이디스 워튼 <여름> 완독 [2][일반] 익명(221.165) | 25.05.19추천 1
-
문예지 선물 받았다 [2][인증📸] 망가진솜사..(liveoflife) | 25.05.19추천 3
그만한 건 없다
역시 청춘 작가 goat인가
낭만이라면 쥐3부작 중 두번째도 ㄱㅊ다
@ㅇㅇ(125.133) 1973년 핀볼? ㅇㅋㅇㅋ
어어, 핀볼의 낭만은 떠나간 친구의 그리움이랑 이별을 받아들이는 아련함일텐데.
@독갤빌런 어이 형씨, 어쨌든 낭만이잖슈?
국남태서 초반부
이것도 하루키네
하드보일드가낫지않냐 - dc App
원더랜드요? 읽어보겠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