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간 동안 강연 a4읊어주고 질문 3개정도 받는 식으로 1시간 30분 했나? 아무튼 내용이 좋았음. 각국에 언어마다 내재되어있는 냄새 풍경들을 이야기 하면서 그 이데올로기 성으로 멀어지기도 가까워지기 해야한다는 뜻이었던거 같음. 물론 부정적인 것은 멀어져야겠지만 사고의 지평을 넓히는 방법인거 같음. 이민자 문학에 관해서도 자기는 유년시기에 일본에 있다가 독일이민가서 나의 독일어는 독일인들의 독일어와 다른 제3자의 빈 독일어라고 이런 사고를 공유해 줘서 좋았음.

7ced8076b58269f337e698bf06d604035217d7071663e5db8ec0

Ps. 통역기 나눠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