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간 동안 강연 a4읊어주고 질문 3개정도 받는 식으로 1시간 30분 했나? 아무튼 내용이 좋았음. 각국에 언어마다 내재되어있는 냄새 풍경들을 이야기 하면서 그 이데올로기 성으로 멀어지기도 가까워지기 해야한다는 뜻이었던거 같음. 물론 부정적인 것은 멀어져야겠지만 사고의 지평을 넓히는 방법인거 같음. 이민자 문학에 관해서도 자기는 유년시기에 일본에 있다가 독일이민가서 나의 독일어는 독일인들의 독일어와 다른 제3자의 빈 독일어라고 이런 사고를 공유해 줘서 좋았음.
Ps. 통역기 나눠줌.
독일어로 말함?
독일어가 편한데 일본어도 계속 사용하고 싶어서 사용한데, 강연은 일본어
@ㅇㅇ(220.65) 오
다와도 요코 목욕탕? 물고기 그림 소설 읽었었는데 진짜 묘함
어떤데? 사실 나는 잘모르고 그냥 세계문학정도 쓰는 사람이면 어떻게 말하고 행동할까 싶어서 간거긴함 사인도 겸사겸사 받고 ㅋㅋ 아무튼
진짜 다른 오묘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