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책이고
장르소설이고
아마추어작가일때
그만 멈췄어야 헀..
소재
<소 씨 가문의 피를 이은 자는 특이하게도 죽으면 배에서 무한한 물고기를 생산(?) 하는 몸을 가짐
가문은 그 생선들을 팔아서 생계를 이어가는 가문인데, 정유라는 인물은 이런 건 비윤리적이고 싫어요~ 하고 가문의 일을 하지 않고 도시로 떠나서 일함>
그러면서 생기는 이야기인데.
소재부터 뭔가 썩 노잼의 느낌이 남.
근데
이 소설의 진짜 공포요소는
직장 상사 남자들의 병신같은 면 + 주인공이 일하는 ㅈ소기업에 대한 불평불만이 책의 절반 가량 차지하면서
독자에게 고문을 시키는 게 진짜 이 책의 공포임.
비록 그게 이야기의 빌드업(?)이라 하더라도 쓸데없이 자세하고 길다고 느껴짐
그냥 대충 툭 보고 마는
장르소설로 보려고 해도
내용이나 소재가 재미가 너무 재미가 없음...
아무리 생각해도 작가가
일하다가 일 하기 싫어서 망상 돌리면서 쓴 글 같음.
1.0/5.0점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공포의 리얼리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