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결혼이라는 건 가문간의 동맹이었음
원칙적으로 애비_애비 간 협의사항이지 아들내미 딸내미 호불호는 중요한 적 없었다
재슥이(kaferate)2025-05-20 10:24
뭐든지 정도가 중요한 법이지. 낭만과 환상 없는 애정 관계는 없음. 지나친 낭만 숭배가 병적인만큼 지나친 냉소주의도 병인 것임
익명(211.218)2025-05-20 10:31
글이 생각과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예시
익명(210.205)2025-05-20 10:38
안녕하세요 적으셨던 글을 보고 뭐 좀 여쭙고자 글을 남깁니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eading&no=612626 절판된 책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밖에 구할 수 없는 상황인데요, 위 링크에서 적어주신 바에 의하면 3권으로 나눠서 복사를 해야한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제가 갖고 싶은 책을 온전히 복사하고자 한다면 3번 방문해서 복사를 해야하는건가요? 아니면 한번만 가서 하나의 책을 3권으로 나눠서 복사를 할 수 있는 건가요? 감사합니다.
ㅂㅈㄷㄱ(114.70)2025-05-20 10:39
국립중앙도서관에도 저작권에 의해 1/3밖에 복사를 못한다고 되어있더라구요
ㅂㅈㄷㄱ(114.70)2025-05-20 10:40
답글
@창작자
본인이 직접 가지 않고도 가능한가요?
제가 보고 싶은 책은 '서고자료대출반납'이란느 걸로 분류가 되어있어서
직접 가서 당일 신청하여 복사해야하는 것 같더라구요
추가적으로 국립중앙도서관 사이트 들어가보니 이렇게 적혀있긴 하더라구요...
' 자료의 일부분(최대 1/3)만 복사·출력 가능 (3번에 나누어 전체 복사 불가)'
ㅂㅈㄷㄱ(114.70)2025-05-20 11:02
답글
3번 나눠서 해주는거 코로나때 잠깐 해주던거라 지금은 막힘
익명(118.91)2025-05-20 17:22
18세기보다 훨씬 이전부터 일종의 '이상적인 소재'로 존재해왔음. 현실에 존재하는지 안 하는지는 알 길이 없음. 사랑에 대한 감상은 다 제각각이니까.
당장 자유결혼이 자리잡으니까 결혼과 가족형성 싹 다 어려워졌잖아. 이광수의 무정도 책임있음
애초에 사랑은 충동이지 진정으로 오래가는 건 신의
사실 결혼이라는 건 가문간의 동맹이었음 원칙적으로 애비_애비 간 협의사항이지 아들내미 딸내미 호불호는 중요한 적 없었다
뭐든지 정도가 중요한 법이지. 낭만과 환상 없는 애정 관계는 없음. 지나친 낭만 숭배가 병적인만큼 지나친 냉소주의도 병인 것임
글이 생각과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예시
안녕하세요
적으셨던 글을 보고 뭐 좀 여쭙고자 글을 남깁니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eading&no=612626
절판된
책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밖에 구할 수 없는 상황인데요,
위 링크에서 적어주신 바에 의하면 3권으로 나눠서 복사를 해야한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제가 갖고 싶은 책을 온전히 복사하고자 한다면
3번 방문해서 복사를 해야하는건가요?
아니면 한번만 가서 하나의 책을 3권으로 나눠서 복사를 할 수 있는 건가요?
감사합니다.
국립중앙도서관에도 저작권에 의해 1/3밖에 복사를 못한다고 되어있더라구요
@창작자 본인이 직접 가지 않고도 가능한가요? 제가 보고 싶은 책은 '서고자료대출반납'이란느 걸로 분류가 되어있어서 직접 가서 당일 신청하여 복사해야하는 것 같더라구요 추가적으로 국립중앙도서관 사이트 들어가보니 이렇게 적혀있긴 하더라구요... ' 자료의 일부분(최대 1/3)만 복사·출력 가능 (3번에 나누어 전체 복사 불가)'
3번 나눠서 해주는거 코로나때 잠깐 해주던거라 지금은 막힘
18세기보다 훨씬 이전부터 일종의 '이상적인 소재'로 존재해왔음. 현실에 존재하는지 안 하는지는 알 길이 없음. 사랑에 대한 감상은 다 제각각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