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멘트 공장에서 끼임 사고로 남자친구가 죽지만 그냥 시멘트 가루에 섞여버려 유해는 못 찾음.
포대에 시멘트를 담던 여친이 죽은 남친을 애도하는 쪽지를 몰래 넣는 그런 내용이었는데
제목 아는 독붕이 있냐.
글의 느낌은 게 가공선의 고바야시 다키지 느낌인데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