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디아도 아니고 파에디아라고 써있는거땜에 긁혀서 꺼내봤는데 편집 형태가 천병희 역의 그것들이랑 똑닮았는데 출판사도 다르고 실제론 본인이 영문과 나와서 걍 영문번역판을 중역한거네 긁기 실력이 전문가 수준이구만 정말...
저건 라틴어인데 ㅋㅋ 천병희였으면 Kyrou Paideia 라고 했을 듯
옆에 Loeb도 있넹 대학 도서관인가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