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초반에는 후베날 할배 얘기만 하길래 뭐노 했는데 플로렌티노랑 페르미나 얘기 나오니까 재밌어짐 플로렌티노 순애보 대단하긴 한데 첫사랑 몇십년째 못 잊는 거 현실이라면 좀 크리피했을듯
플로렌티노같은 사랑은 이 시대에 없지 그런 순애보는 콜레라 시대 -옛날시대에나 가능했던듯
편지 주고받는것도 낭만 지리긴 했음
이게 그 할배랑 할매 사랑하는 마르케스 소설이었나
할배는 계속 독신인데 비동정이고 할매는 할배 찼다가 만난 남편이랑 사별하고
맞네 흠
콜레라시대 의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