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암울하군


이를테면 마담 보바리의 비극은


배부른 고민이었다는 생각이 들게 할만큼


앞으로 피폐물 추천해달라는 사람 나오면 무조건 이거 추천해야겠다


문학동네로 읽는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