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얼마라고 생각함? 경험상으론 그런 경우가 꽤 많았음. 채식주의자가 별로였는데 소년이 온다도 마찬가지. 위대한 개츠비가 별로였는데, 광란의 일요일도 마찬가지. 다른 사람들도 비슷한 경험을 많이 했는지 궁금함 - dc official App
문학 말하는 거면 첫 작품, 절정기의 작품, 마지막 작품이 대체적으로 다 다르지 셋 다 좋은 작가는 몇 없음
ㄴㄴ 난 인간실격으로 다자이 처음 읽어서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다른 작품은 마음에 들었음
뭐 작가의 모든 책이 안 맞을 수도 있고, 어떤 책은 너무 마음에 드는데 다른건 별루일 수도 있고.....뭐 그런거지
난 오히려 이 책은 되게 별로였는데 다른 책은 되게 좋고 이런 경험 꽤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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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의 고독은 좋았는데 콜레라 시대의 사랑은 별로였음 - dc App
나랑 반대노 백고독처럼 세계관 있는 건 부담스러웠음
최고 유명한 작품을 읽었으면 다른 작품도 별로일 가능성이 높다고생각함 그러나 한 작가의 작품 중 유독 그 작가의 스타일과 다른 스타일로 출간했다고 평해지는 작품은 또 읽어볼만하지 - dc App
오 꽤 일리있는 주장이네 - dc App
백야행이 별로라 히가시노 게이고 작품들 쭉 거르고 있는데 앞으로도 걸러야겠군
@Anarchophile 히가시노 게이고 대표작은 백야행보다 나미야나 편지, 용의자x 아냐? (진짜모름) - dc App
@아즈사발면 나미야 나오기 전에 읽은 거고 주인공 새끼들 제발 인실좆 당했으면 하면서 봤는데 엔딩 별로라서 안 봄
지하로부터의 수기 별로였는데 죄와 벌, 카라마조프는 인생책임 케바케인 듯
인간실격 줮나 싫지만 직소, 사양은 좋아함
난 다자이 인간실격보고 뭐지 이새끼 거품인가했는데 그 유다의 고백보고 그런 평 철회했음 생각보다 작가가 모든 순간 개쩔지도 않고 매순간 범부같지도 않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