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에서 오는 신경증으로 보인다

자신이 주인에게 인정받으려는 강박때문에 아이들을 있는그대로 볼줄몰라서 피해망상이 죽여주는 묘사를 의도한거 같은걸

가정교사말고는 유령을 인식하고 행동하는 인물이 아무도 없어

액자이야기 바깥에서 더글라스가 이건 유령이 나온다는 조미료를 친건 그냥 독자에게 재미를 주려는 작가의 장난아닐까 더글라스도 결국 이건 무서움에 관한 이야기라 했었는데 그 심리자체를 다룬다는 의도로 들리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