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사이트에서 1년 넘게 기다려도 안 보이던 거 시발 도서관에 신청해서 수장고에 있던 거 받아냄 근데 오후 5시까지 반납해야 해서 다 읽으려면 며칠 동안은 도서관에 눈도장 찍어야 할 듯
이 책의 압권은 사실 텍스트보다는 도판에 있음
책 자체도 크고 컬러라서 보는 맛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