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경업계의 관습이라는데
포경보트가 모선에서 출발할때
포경보트에있는 인원이 키잡이랑 작살잡이가있잖아
근데 보트노를 작살잡이가 잡는단말이야?
그럼 작살도 무거운데 그걸 고래에 꽃아넣을 힘이 있어야되잖아
근데 이미 힘이 다 빠져버렸는데 어케 꽃는단거야?
너무 비효율적인거아니야?
그냥 노젖는조종수가 한명있는게 나은거아냐?
전차하나를 조종할때도 조종수, 탄약수,포수,전차장이렇게 포지션이 나뉘는데
포경업계의 관습이라는데
포경보트가 모선에서 출발할때
포경보트에있는 인원이 키잡이랑 작살잡이가있잖아
근데 보트노를 작살잡이가 잡는단말이야?
그럼 작살도 무거운데 그걸 고래에 꽃아넣을 힘이 있어야되잖아
근데 이미 힘이 다 빠져버렸는데 어케 꽃는단거야?
너무 비효율적인거아니야?
그냥 노젖는조종수가 한명있는게 나은거아냐?
전차하나를 조종할때도 조종수, 탄약수,포수,전차장이렇게 포지션이 나뉘는데
보트에서 노는 선장 빼고 다같이 젖는거 아닌가?
그니까 읽어보니 전부 힘이 빠져있다는거지 온전한 체력보존을 하고있는 작살잡이가 있어야하는게 아닌지 어째서 이런 방식을 쓰고있는건지
고래 언제 가까이 올지도 모르는데 걍 가만히 있으면 눈치보여서 그런거 아녀?
모선에서 보트를 출발시킨이유가 고래가 근처에서 보였기때문아님?
씨발 돈 때문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