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변에 소중한 것들과의 이별이 무서워..... 가족들... 반려동물 등등....
환생이나 사후세계를 어느정도 믿긴 믿는데 만약 없으면 어떡하지 같은 생각도 들어.
사후세계가 있든 없든 받아들일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음....
무신론자들은 죽음을 어떻게 받아들이는걸까... 다시 못 만난다고 생각하면 너무 슬픈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