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변에 소중한 것들과의 이별이 무서워..... 가족들... 반려동물 등등.... 환생이나 사후세계를 어느정도 믿긴 믿는데 만약 없으면 어떡하지 같은 생각도 들어. 사후세계가 있든 없든 받아들일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음.... 무신론자들은 죽음을 어떻게 받아들이는걸까... 다시 못 만난다고 생각하면 너무 슬픈데
그냥 죽으면 끝이라고 생각
레비나스 - 탈출에 관해서 장켈레비치 - 죽음
고마워
죽음이라는 개념이 너무 좋던데
왜...?
절대적이고 평등하고 완결성 있고 등등 죽음을 인지하고 가치에서 벗어난 심리적으로 자유로운 삶을 만끽중임
에피쿠로스 ㄱ
철학은 잘 모르지만... 고마워
죽음이란 게 있어서 삶을 즐길 수 있는 것인데
헤어지기 싫어...
@ㅇㅇ(211.252) 헤어지는 게 아니라 혼자이던 원래로 돌아가는 거라고 생각하자
새로운 관점이네... 고마워
난 더위가 더 공포스러워...
이반 일리치의 죽음. 구의 증명 ㄱ
고마워...
죽음에 대해 많이 생각해야해 - dc App
숨결이 바람될때
최근에 나온 것 중에 필립 케니컷꺼 읽어봐. 원서 제목은 counterpoint 인데 번역서도 나옴 제목 모르겠음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그 후 아들이 어머니를 떠올리며 쓴 에세이인데 그 관계가 애증이랑 복합적이라.. 그 아들이 바흐 피아노곡을 배우면서 돌아보는 에세이야 그 작가 유명한 저널리스임 뉴욕타임즈였나
파이돈 ㄱㄱ
이방인 이반일리치의 죽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