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한국 현대 문학들 너무 드라마틱하지 못해서 재미없다고 느낌. 맨날 일상적인 얘기하면서 페1미니즘, 생태기후, 이민자 소재 넣고 메타적 구조타령하는거 신물이 나옴. 조금 진부하더라도 서사가 있고 감동이 있는 문학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