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모 도서관을 들렀는데 내가 보유중인 책도 몇권 꼽혀있었거든 근데 표지 색감 상태가 마치 할배가 쌍팔년도부터 해오던 이발소에 붙은 이발소 그림 색 바랜것처럼 그렇게 바래있던데 근데 내껀 존나 쨍하니 멀쩡하걸랑? 이게 대체 왜 그런거냐? 도서관 조명도 흐리멍텅하던데
사람들 손때 탄거겠지
내가 자주 가는 도서관은 햇빛 직사광선 직빵으러 받는 책장이 있는데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장서 위치를 분기마다 바꿈. 결국 책들이 분기마다 돌아다니며 직사광선 받다보니 색이 바래더라 - dc App
이거 그럴듯하네
썬크림을 발라야 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