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책 읽는데 왤케 이해가 안 가는걸까? 나만 그런가 다들 그럼?


그렇다고 책을 안읽는건 아니거든?


읽은 책들이


총균쇠 

왕좌의게임 전권

유발하라리책- 사피엔스, 넥서스<-- 얘는 초반에 재밌게 보다가 후반에 좀 질려서 겨우 읽음

불안사회 생존철학 <-- 이건 초반에 진짜 철학에 대한 빅히스토리 느낌이라 조온나 재밋게 읽다가 후반에 힘떨어짐


그리고 지금 읽고 있는데 버냉키의 21세기 통화정책 이거든?


요즘에 읽는 목적이 좀 달라져서 그런가? 이해가 안가면 단어별로 뜯어서 이해하면서 보려고 하거든? 


그래서 그런가 대가리가 빠개질꺼같으면서 눈도 아프길래 난독증 테스트 해봣는데


의심된다고 해서 여기다가 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