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파의 부탁으로 며느리를 아들이 있는 적진 율어로 보내는 부분이 진짜 어이가 없네
사람이 죽고 죽이는 전시 상황에서 고작 씨받이를 위해
적진에 사람을 보내다니;;;
이게 전시 상황에서 용납이 안되는 부분인데
명백한 위법 행위 아닌가요;;
그런데 본인이 좌천되고 헌병대에 끌려가도 이유를 모른다고??????
노파의 부탁으로 며느리를 아들이 있는 적진 율어로 보내는 부분이 진짜 어이가 없네
사람이 죽고 죽이는 전시 상황에서 고작 씨받이를 위해
적진에 사람을 보내다니;;;
이게 전시 상황에서 용납이 안되는 부분인데
명백한 위법 행위 아닌가요;;
그런데 본인이 좌천되고 헌병대에 끌려가도 이유를 모른다고??????
사람 죽고 죽이니까 대라도 이어야지
아니 거기서 누군가 말하자나요. 적의 아이를 키우는 행위.. 명백한 위법..
@ㅐㅐ(115.160) 그냥 그 시절 연재소설 특유의 자극적 표현이거나 아니면 뭐 대리전쟁 사이의 한민족의 비극 이런거 같은데. 뭐가 됬든 저거만 봤을 땐 마음에 안 들기는 함.
당시는 대를 잇는 게 생명이나 이념보다도 중요하다 생각했었고,(정확히 말하면 태백산맥의 주제 중 하나가 이념보다 사람이 우선시되어야 한다는 것), 그리고 우리의 고정관념과 달리 전장에서 적군과 협업하는 것은 그렇게 드문 일은 아니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