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파의 부탁으로 며느리를 아들이 있는 적진 율어로 보내는 부분이 진짜 어이가 없네


사람이 죽고 죽이는 전시 상황에서 고작 씨받이를 위해


적진에 사람을 보내다니;;;


이게 전시 상황에서 용납이 안되는 부분인데


명백한 위법 행위 아닌가요;;


그런데 본인이 좌천되고 헌병대에 끌려가도 이유를 모른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