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란 전대법관 판결을 다시 생각하다 읽고
판결문 궁금해서 읽어봤는데

판사들은 왜 한 문장을 1.~한 점, 2. ~한 점 등에 비추어 어쩌고저쩌고 한 것이라 봄이 타당할 것이다.???? 해서.... 한 바닥을 다 채우더라.

왜 이리 길게쓰는걸 좋아하는거야?? 이게 법조체라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