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3년 프린스턴 고등연구협회에서 열린 J. 로버트 오펜하이머의 트루먼 시대 평가 세미나에서 NSC 68 재무장 계획의 최종 성공에 대해 논의하던 누군가 의견을 제시했다. “한국이 등장해 우리를(구해줬어요)… 우리를 위해 그 일을 해줬어요.” 참석자이자 NSC 68을 설계한 딘 애치슨도 인정했다. “그렇다고 할 수 있죠.”


맬컴 해리스 - 팔로알토, 자본주의 그림자 중에서

이북으로 보는거라 정확한 페이지 모르겠음.


요시다 총리가 625 터지고 일본은 이제 살았다고 한거 생각나네. 

전시경제에서 평시경제로 전환기에 625가 기여(?)했구나... 


씁쓸한 이야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