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즈가 겉옷에 딱 들어감 웬만하면 ㅋㅋㅋ잘하면 가끔 인사이드 포켓에 들어가서 편함 대신 두꺼운건 당연히 안되고 하루이틀치 읽을 정도 되는 두께들이어야함이제 여름이라서 그냥 가방에 ㅇㅇ..
그 판형 고집하는 이유가 있긴 있음
다른 책보다 압도적으로 자주 손에 들림 확실히
그립감은 확실히 좋음. 2년만 지나도 누래지는 것만 어떻게 좀 해줬으면 좋겠는데
종이질이 병신일 뿐
요즘 이런종이로 책을??싶게 충공깽 책읽기꺼려질만치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