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통으로 가야된다. 


작법론을 알려달랬더니 좃같은 개똥철학에 한국 특유의 에세이적 감성 버무린 쓰레기 에세이가 왜이렇게 많냐 


자기 패 보여주기 싫어서 하나마나 한 소리 빙빙 돌려 하고 있고... 결국 책 덮고 나면 ㄹㅇ 아무것도 안남아있는 경우 너무 많음.


그나마 최근 것 중에 작법서 바이블로 읽히는 고종석의 문장은 예시도 좋고 전체적으로 내용이 훌륭한 편인데도 


내용의 반 이상이 무신론의 위대함과 철학적인 홀로서기, + 기독교 조리돌림 으로 꽉 차있누 내가 작법서 보는게 맞나 싶을 정도로 존나 선동적임.


그렇다고 대학교재 보는건...


소위 '글 좀 쓰는 것들'이 작법서 내는 꼬라지 보면 


귀싸대기 한대씩 적립해야 됨. 


소설은 똥을 밟아도 이야기가 있으니까 그러려니 하겠는데 


작법서의 대부분은 활자화된 쓰레기, 정제된 쓰레기 라는 생각 밖에는 안든다. 



괜히 화나서 혼자 풀발해봤어 불편했다면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