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음. 을유문화사 번역 좋았음. 뭐 지금 읽기엔 공감안된다는 의견도 있는데 연애 소설보단 한 젊은이의 존재성에 대한 고뇌라는 관점에서 읽으면 지금 청년들과 많이 겹친다는 생각이 듦.
괜찮음. 을유문화사 번역 좋았음. 뭐 지금 읽기엔 공감안된다는 의견도 있는데 연애 소설보단 한 젊은이의 존재성에 대한 고뇌라는 관점에서 읽으면 지금 청년들과 많이 겹친다는 생각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