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서부극의 용서받지 못한 자 처럼
기사 한 명 안 남은 시대에 마지막 기사가 울고 있는 것 같은 얘기였다
내가 용서받지 못한 자로 서부극 입문해서 다른 서부극에 손을 댔듯이
돈키호테를 시작으로 다른 작품들에 손을 대게 되네
뭔가 서부극의 용서받지 못한 자 처럼
기사 한 명 안 남은 시대에 마지막 기사가 울고 있는 것 같은 얘기였다
내가 용서받지 못한 자로 서부극 입문해서 다른 서부극에 손을 댔듯이
돈키호테를 시작으로 다른 작품들에 손을 대게 되네
사실상 산초가 주인공, 대사 개같이 맛깔남
산초조차도 점진적으로 돈키호테 판타지에 감화되는게 인상깊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