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때문에 바빠서 한달좀 넘게잡고있었음.

재미는 상

읽히는 속도 상

내용 상

걍 ㅅㅌㅊ

유토피아의 반대되는 디스토피아 암울한 가상세계를 그린작품으로

첫문장부터 ㅅㅌㅊ

1984[편집] It was a bright cold day in April, and the clocks were striking thirteen. 4월의 맑고 쌀쌀한 어느 날, 시계가 13번 울리고 있었다.

괘종시계는 1시에 1번울림 13번울리지않음

첫문장부터 그냥 존재하지않는 허구의세계를 대놓고 이야기하고있음.

내가 좀 생각했던부분은 오브라이언과의 대화

마지막이 그냥 한시간만에 책의 반정도를 다봐버렸음.

숨가쁘게 몰아보게되네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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