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때문에 바빠서 한달좀 넘게잡고있었음.
재미는 상
읽히는 속도 상
내용 상
걍 ㅅㅌㅊ
유토피아의 반대되는 디스토피아 암울한 가상세계를 그린작품으로
첫문장부터 ㅅㅌㅊ
1984[편집] It was a bright cold day in April, and the clocks were striking thirteen. 4월의 맑고 쌀쌀한 어느 날, 시계가 13번 울리고 있었다.
괘종시계는 1시에 1번울림 13번울리지않음
첫문장부터 그냥 존재하지않는 허구의세계를 대놓고 이야기하고있음.
내가 좀 생각했던부분은 오브라이언과의 대화
마지막이 그냥 한시간만에 책의 반정도를 다봐버렸음.
숨가쁘게 몰아보게되네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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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끝부분이 ㄹㅇ 도라인가 싶던데
그는 빅 브라더를 사랑했다
@n2snack ㄴㄴ 그부분 뒤에 언어 3개 체계로 나눠놓은거
집단유아론이니뭐니 2+2=5다 이것부터 시작해서 세뇌하는게 ㅋㅋ 진짜 미친듯이 흡입력있네. - dc App - dc App
아 신어 구조 체계 부록 말하는 거였구나 ㅋㅋ 진짜 보면서 광긴가 싶었지⋯
첫번째 문장은 군대시계. 과학적 언어를 빙자해서 인간의 인식체계까지 부자연스럽게 왜곡하고 조작하는 세계관
11:00을 1984에선 천백시라고 부름. 열한시가 아님. 인간의 모든 감각을 군사적 체제적 감각을 표준화한 걸 의미함. 인간의 감각과 자연성이 개박살난 세계관.
아무생각이 없이봐서 13일인가 싶었는데 - dc App
13번 울렸는지 13시를 가르첬는지 의견이 분분함. 열린책은 13시라고 번역해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