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읽다 보니 20세기 프랑스 지성사에 관한 경외심이 강하게 들었다.

굉장히 난해해서 나로서는 하나도 이해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무슨 열역학에... 고대 형이상학에... 바슐라르에 다 끌고 들어와서 전개를 한다.

대륙철학 하는 대학원생들이나 읽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