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보통 권당 만원 후반에서 2마넌 하자너
도정제 전에는 얼마였었음?
책값도 20~30% 싸기도 했지만 중요한 건 인터넷 서점에서 절반, 때론 80~90%까지 세일을 자주 했었음
솔직히 그건 아님
@ㅇㅇ(183.98) 뭘 아니야 븅신아
정가가 아주 많이 오른 건 아니고 세일 폭이 아주 넓었음.
문학은 그냥그런디 비문학, 특히 인문계 전문서적은 값이 꽤 오른거 같긴 함. 도정제 할인은 알라딘 중고서점 같은 느낌이었음. 8090퍼는 진짜 가끔하거나 북스토리 같은 출판사 책들 이야기임
도정제 시행 직전에 한번 미친 듯이 90퍼 할인 몰아친 적 있었음 ㅋㅋㅋㅋ
중복할인이 컸음(서점자체 할인+카드사 할인) 그리고 주기적으로 좀 안팔리는 책이나, 고가 책(세트류)들의 가격을 대폭 인하해서 파는게 있었지
정가 자체로 따지면 도정제 이전에도 당시 물가 고려했을때 그렇게 싼건 아니었음 시급 5천원 내외 이럴때니까 ㅇㅇ
책값도 20~30% 싸기도 했지만 중요한 건 인터넷 서점에서 절반, 때론 80~90%까지 세일을 자주 했었음
솔직히 그건 아님
@ㅇㅇ(183.98) 뭘 아니야 븅신아
정가가 아주 많이 오른 건 아니고 세일 폭이 아주 넓었음.
문학은 그냥그런디 비문학, 특히 인문계 전문서적은 값이 꽤 오른거 같긴 함. 도정제 할인은 알라딘 중고서점 같은 느낌이었음. 8090퍼는 진짜 가끔하거나 북스토리 같은 출판사 책들 이야기임
도정제 시행 직전에 한번 미친 듯이 90퍼 할인 몰아친 적 있었음 ㅋㅋㅋㅋ
중복할인이 컸음(서점자체 할인+카드사 할인) 그리고 주기적으로 좀 안팔리는 책이나, 고가 책(세트류)들의 가격을 대폭 인하해서 파는게 있었지
정가 자체로 따지면 도정제 이전에도 당시 물가 고려했을때 그렇게 싼건 아니었음 시급 5천원 내외 이럴때니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