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데거, 비트겐슈타인, 후설이 빠져있었음 ㅠㅠ gpt 왈에 따르면 이 세 놈은 책이 출판된 당시 철학사적 영향력이 충분히 정리되지 않은 상태였다고 하네.... 그래서 그냥 <러셀의 서양 철학사> 환불하고, <소크라테스부터 포스트모더니즘까지> 배송시키기로 했음...
비트겐슈타인은 러셀 제자니까
러셀 철학사는 글빨 좋지만 러셀 개인의 편향적인 의견이 있다고 들어서 안 샀는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