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4일 오픈.


안 읽어본 애들 함 읽어봐


평생 순수하게 소설가로 살아온 미국 문학 동시대 거장이

유작이 될 걸 알고, 폐암 투병 중 쓴 소설임


그래서 마음에 남더라.


마지막으로 살아있는 독자에게 이런 얘길 하고 싶었구나 해서

나름 여운있고 울림도 있음


잔잔한데 특유의 흡입력 있는 문장 때문에 (길이도 길지 않음)

훅 빨려 들어가 읽게 됨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882fa11d028311f815e76427ca587580740d4deee768af7f07f893d0e777bf6843a8e33ff698fd93da08c460ca6781b0c21f8ade25db082d500628ad5ad910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