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4일 오픈.
안 읽어본 애들 함 읽어봐
평생 순수하게 소설가로 살아온 미국 문학 동시대 거장이
유작이 될 걸 알고, 폐암 투병 중 쓴 소설임
그래서 마음에 남더라.
마지막으로 살아있는 독자에게 이런 얘길 하고 싶었구나 해서
나름 여운있고 울림도 있음
잔잔한데 특유의 흡입력 있는 문장 때문에 (길이도 길지 않음)
훅 빨려 들어가 읽게 됨
5월 24일 오픈.
안 읽어본 애들 함 읽어봐
평생 순수하게 소설가로 살아온 미국 문학 동시대 거장이
유작이 될 걸 알고, 폐암 투병 중 쓴 소설임
그래서 마음에 남더라.
마지막으로 살아있는 독자에게 이런 얘길 하고 싶었구나 해서
나름 여운있고 울림도 있음
잔잔한데 특유의 흡입력 있는 문장 때문에 (길이도 길지 않음)
훅 빨려 들어가 읽게 됨
오우 땡큐
뉴욕 3부작이랑 달의궁전 말고 추천해줄 만한 거 있음? - dc App
저거, 빵굽는 타자기 (에세인데 리얼함 ㅈㄴ 솔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