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건조하고 딱딱한 뉴스랑 비문학만 보다가오랜만에 소설 붙잡고 있으니 살아있음을 느끼네요스토리 흐름 따라가는 문학이 넘 재미져 재미져최인훈-<회색인>, 문학과지성사, 최인훈 전집 제2 권 읽으면서 느끼는 점이에요사실 최인훈의 이광수 사랑은 <회색인>과 그 다음 작품 <서유기>에서도 나오는데요소설을 마치 사회평론 정치평론 역사평론 문학평론 느낌 나게 쓴 거 같아서 평론 좋아하는 입장에서 더 재밌네요- dc official App
회색인-서유기 재독해야하는데 말이죠…
지금 재독 중인데 넘 좋아여 - dc App
나도 그런 소설 느낌 안나는 사색적인거 좋아함 그래서 줄리언 번스 좋아함
줄리언 번스 메모해두겠삼 - dc App
소설이 진짜 재미있는
올해 이제 반 남았는데 소설 많이 볼래요 - dc App
앤드루 포터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