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ㅈㄴ 생각없이 두꺼운 비문학들 (2만~3만원) 샀었는데 구매 후 거의 반년넘게 책장에 꽂혀있음... 무지성 구매 후회하고 걍 당근하려는데 감가를 어느정도 해야 적당함? 상태는 구매하고 걍 책장에 꽂혀있어서 새거 같음
올린 즉시 누군가 구매의사를 표명해도 "아 더 비싸게 팔 걸.." 후회하지 않을 가격으로. - dc App
중고매물 검색해봐. 대충 어느정도 가격대인지 금방 알 수 있겠지.
반값쯤
판매 중인 가격은 의미없고 거래완료 가격대를 수용하는 게 현실적인데 그 금액이면 팔고 싶은 마음이 사라질 걸
감가 50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