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주인공이 약간 능력없는 찐따 영포티같음. 
뭔가 너무한 평인가.
흡입되면서 즐겁게 읽긴 했지만서도
막상 뭐 결혼할 것도 아니고, 그럴 능력도 없으면서 자꾸 취집하지 말라고 말리는데
이해가 안가는 건 아니지만
좀 추해보였음.

뭔가 가난으로 인해서 사실 결정적인 한 발걸음을 옮길 수 없는게
현실적이기도 하지만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