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돌아 플라톤식 중용이 맞다 이런 식이잖아.


정의와 자유 사이에서의 극한을 어쨌든 역사가 경험했고

이 경험에서 보이듯이, 여전히 중용이라는 가치가 곧 옳은 방향이다 난 이런식으로 해석했는데.


걍 플라톤 결론이랑 똑같은거 아닌가 싶던데.

물론 헤겔적인 묵시록이 존나 땡이라는 거를 잘 논증한 거 같아서 맘에 들었음..

개 재밌게 읽었음